안녕하세요.대통령님
7월12일 남양주별내동은 새벽1시54분에
개인측정기로 초미세 147까지 올라갔습니다
처음 본 수치이고 제배속에는 둘째아이가 9개월차에 접어듭니다.
노인이나 어른은 둘째라도 죄없는 아이들 폐가 성숙되기전인 아이들은 이공기 마시고 어쩌라는 건지 하늘이 원망스럽네요
저출산 문제에 공기도 주범입니다.이나라에서 아이키우기란 아이에게 벌을 주는것같네요.
정말 기본적인 물.공기는 나라에서 꼭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많은 일이 있으시겠지만 꼭 해결방안을 마련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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