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의 정책에 따라 자사고 선택한 학생들이
편안하게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요청드립니다. 저희는 금수저도 아니고 아이가 학교 이념. 커리. 분위기. 선생님. 교복(여학생도 바지착복) 등이 좋다고 선택했습니다. 현재도 만족도가 높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사고 입학이 부모의 의지가 아니었고 아이의 선택 이었습니다. 자사고만 폐지하면 교육이 평준화가 되나요? 일반고에서 자사고의 이념과 학생들을 존중으로 대하는 교사들의 마음과 그들의 가치를 따라 갈 수 있나요? 권위적이고 획일화된 교육현장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모든교사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반중학교 다닐때와 현재의아이의 학교 만족도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직 선거권이 없는 아이들이라도 그들의 선택과 교육받을 권리. 의견에도 집중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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