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제안 드립니다
저희 양가 부모님은 각각 충청과 경상도에서 농사를 하고 계십니다 특히 친정 부모님은 오랜 서울 생활 마치고 몇년 전 귀향하셨습니다 서울살이와 달리 농촌에서는 특히 농한기에 마을회관에 온동네 어르신들이 모여 식사를 같이 해드시며 서로 의지하며 지내시고 계십니다 같이 밥 해사 드시고 하다보니 외롭지도 않고 여러면에서 좋아보였습니다 그런데 농촌마을이 다 그렇듯 70을 훌쩍 넘은 저희 어머니같은 분이 가장 젊은 축에 들어 식사 준비부터 설거지까지 맡아하셔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