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내포신도시 주거밀집지역과 50미터 거리에 SRF쓰레기발전소가 건설중입니다. 전국적으로봐도 이런경우는 없습니다.
대다수 아파트 주민들이 입주하기도전에 인근부락이장들 몇명에게 이권사업을 미끼로 동의를 받았다는 명분으로 공사는 강행되고 있으며 사용 연료도 당초 LNG에서 SRF로 변경승인해준 충남도청과 안희정지사는 주민들과 대화는커녕 만남의 자리조차 하지 않고있습니다. 안희정이란 사람 그런사람이었나요?
저는 내포주민이자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도 아랑곳하지않는 충남도와 민간업자를 고발하며 이들의 뭔가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수사요청과 발전소 공사 즉시중단을 요청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저희 국민의 목소리에 단한번만이라도 귀기울여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