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교육공무직이라는 이름하에 있는 "유치원정과후전담사" 입니다.
말이 방과후일뿐 하는 일은 정교사와 다름이 없고- 정규과정 수업준비도 '해주고'- 청소도 하고- 오후엔 수업도 하고-힘든점이 많습니다.
특히 방학 때면 8시간을 홀로 아이들과 보내야하기에 몸이 많이 지칩니다.
하는 일은 정교사와 같은데(아니 하는 일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유치원의 모든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힘든 일에 비해
아직 비정규직이기에 처우가 많이
열약합니다. 개선될 수 있도록
힘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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