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은 눈치 보지 않고 생각나는데로 바로 쓴다. 그러나 평생 정직과 혁신이 철학이 담긴 글이기 때문에 누구의 화려한 글보다 진정성이 있고 깊이가 있다.
경찰할때 경사 계급이지만, 발령한 서장도 내한테 먼저 인사 왔다. 감찰들이 역으로 내한테 꼬투리 잡힐까 싶어 벌벌 샀고 내만 보면 도망 다녔다.
툭히 수서 경찰은 내때문에 갑질하는 간부들의 영향에서 많이 자유로웠고 그래서 근무도 편했다.
사실 하위직 경찰들에게 어디가나 영웅대접 받고 10살 선배들도 양부님장때문에 우리 많이 편해졌습니다. 깍듯하게 인사 받았다.
모든것을 버리고 온 농촌생활도 관에 자유로울 수 없다. 사실 성급한 이야기질 모르지만, 마늘 농사 3년만에 대한민국 최고에 다다를정도로 기계화, 관수, 저장시설부분에 독특한 아이디어로 꼭대기에 근접해 있다고 자부 한다.
동네 사람들이 공부한다고 외지에 나가 농사 농자도 모르는 사람이 마누라 없이 혼자 어떻게 저렇게 하지 하고 ~ 비아냥 반 칭찬반이었다.
손수 할수 있는것은 거의 혼자서 겨울이고 여름이고 밤낮없이 일 했다. 그러나 아직도 갈길은 멀지만~
나의 성격상~ 관이나 농협이나 하는 꼬라지 보면 열통 터질때가 많다.
끝에는 농민과 사먹는 소비자만 결국 죽는꼴된다.
국회의원들과 단체장들 그리고 조합장들 권력이나 좋아하고 들먹거리고 싶다면 나오지 말고 산천을 돌면 편히 지내는것이 났다.
시골도 도시도 혁신과 발전을 할려면 무궁무진하다.
좋은 정부는 별로 좋치 않다. 대한민국 발전과 혁신을 할려면 미쳤다고 할정도로 혁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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