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대선때도 지금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는 강원도 주민 최신혜입니다^^
저희 딸은 경희대학교 자율전공 1학년 강예빈입니다 경희대 자율전공학과의 학생들은 대부분 로스쿨을 지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입학을 하고보니 전국의 로스쿨 입시가 전부 토요일이더군요 저희가족은 평생을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인으로 신앙의 가치를 삶의 최우선순위로 지키며 살아왔습니다 딸아이는 로스쿨 입시가 평일로 바뀌지 않는다면(일요일을 주일로 성수하는 분들도 계시니 평일이 공평하다 생각합니다) 법조인의 꿈은 접어야 할것입니다 청년 1명이 꿈을 접는다고해서 대한민국에 그어떤 영향도 주지는 않겠지만 한개인에게는 전우주적인 일일수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재림교회 교단엔 생각보다 많은 청년들이 오늘도 성실하게 자신의 삶을 가꿔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전부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원들입니다 그들이 영화 '핵소고지'의 주인공 데스몬드 도스처럼 자신의 신념을 지키면서도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할수 있도록 기회를 허락해 주시길 간청드립니다 재림교회는 국가의 제도와 권위를 수호하고자 노력하는 선량한 시민들임을 알아주시길 부탁드리며 이런 창구를 열어주신 문재인 정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