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교실이 시간제 전일제 같이 협력해서 상생의 길로 가야하는것은 맞는말이죠 그러나 그상생은 서로가 노력해서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결과물일 것입니다 본질적으로 누구위에 지시하고 누구를 대표하고 관리하는 차원이 아닌 똑같은 돌봄교실운영을 위해 고민하고 협조해서 돌봄아이들에게 골고루 영향력이 가게 하는 조건~ 똑같은교실 똑같은 복지처우수당을 돌봄전담사에게도 주는 것 그것이 최소한의 돌봄아이들에게 차별이 아닌 균등한 돌봄교실의 환경을 제공하는 조건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