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충남 논산 은진이라는
아주 시골마을 30호가 모여사는 작은 동네에서 목회하는 목사입니다.
젊은시젤 깊은 방황과 절망 중에 있을때 장애인 들을 만나 자원봉사를 하다가 인생의 의미를 깨닫고 장애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30여년 가까이 됩니다.
그 동안 힘든 장애인들과 많은 여행을 통하여 행복한 시간을 가졌고 장애인들이 결혼을 하면 신혼 여행을 같이 많이 다녀왔으며 장애를 입은 뒤에 부모님 산소를 다녀 오는일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장애인들과 여행을 통한 이생에서의 마지막 추억 만들어 주기 등을 통하여 제 인생도 가치 있고 보람 있는 일을 하면서 여기 까지 왔답니다.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늦게나마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신학을 전공했어요.
목표가 생기니까 공부도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들 중에는 중고 차를 기부해주시고 차량에 리프트를 장착해 주시기도
했으며 장애인 수련회에도
교회들과 뜻있는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지금까지 왔습니다.지금은 충남 논산에 중증장애인가정과 같이 내려왔습니다.
이 가정은 남편이 전신마비
장애인이고 아내는 척추장애인입니다.
투석을 받아야 하는 상태이기에 도움을 주실 분을 찾기에 같이 내려와 투석하는 과정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 장애인들에게 저희 차량을 통하여 섬기고 이습니다.
제가 제안하고자 하는 것은
그 동안 장애인과 관련된 정 정책을 제안하고자 하면 종교기관이라고 제안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어요.
저들처럼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 직접들어 주시고 종교기관에서 하는 일들 중에 장애인들이 행복하다면 격려와 지원을
해주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