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공공도도서관에서 10년넘게 근무하다 그만두고 늦게 셋째를 낳고 다시 학교도서관실무사로 근무하고 있는 무기계약직입니다~ 정규직이었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직군별 보이지 않는 차별에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질 지경인데 강원도에서는 방학중 봉사자라는 이름으로 학교도서관 운영을 위해 알바는 구할지언정 방학중 도서관실무사 근무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도에서는 이미 365근무가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관심조차 없기에 강원도도서관 실무사들의 생존권은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저출산, 노령화는 생존권이 위협받는 상황에서는 더욱 가속화가 될수밖에 없습니다~대통령님의 비정규직 제로화정책에 맞추어 차츰 변화될것을 믿습니다~하지만 당장 비정규직 제로화가 힘들다면 먼저 강원도 학교도서관 실무사들의 365근무 인정을 통해 생존권을 지켜주시고 차별없는 근로자의 노동권을 실천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반드시 먼저 시행되어야 할 노동권임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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