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병원비의 국가보장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돈이 많아서 어려움이 없는 가정도 있지만, 큰 병원비로 고통당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사보험 지출부담도 크고 장애, 희귀병, 비급여로 인한 부담은 더 큽니다. 정부에서 결정만 한다면 국민건강보험 내에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아파도 경제적인 상황으로 치료의 기회조차 가질 수 없는 이들은 국가가 첫 번째로 돌봐야 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이 아픈데 돈 때문에 고통당하는 아이와 부모, 가족의 눈물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꼭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부터 시작하지만, 점차 국민 전체의 건강을 책임지는 국가를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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