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결혼3년차 주부입니다.
저희부부는 요즘 아기를 갖기위해 2년째 난임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언제끝날지도 모를 이상황에 지치기도 하네요...
그런 올10월에 난임부부지원이 달라진다고 해서 또 한번 고민입니다.
병원에서도 보건소에서도 어느 곳에서도 명확하게 알려주는 곳이 없구요...
시험관시술한번할때마다 지원금포함해서 5~600정도의 비용도 이제는 좀 버겁네요.....
어떤 정책으로 바뀌는지 명확하게 알았음 좋겠습니다.
이왕이면 시술지원이 더 확대됐음 하는 바람이지만 지금보다 더 축소가 된다면 저희같은 경우엔 아이를 포기해야할 경계적 상황이 올수도 있거든요...
오늘이 마지막 1번가라고 해서 용기내서 문자보내봅니다.
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