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옵고. 지난번. 인수위원에. 민원을. 올렸던. 김옥이입니다. 인수위원에서. 금감원으로. 접수해주셨어. 담당자가. 정해졌다고. 문자가오고. 6월16일날. 담당자. 김우택이라며. 오전9시. 좀넘어서. 전화가왔습니다. 하는애기가. 문대통령님. 인수위원에.서 억울하지. 않게. 처리 하라고했다면서. 그런데. 2009년건은. 너무오래됐고. 이미. 금감원을. 한번거쳐. 갔기때문에. 그만두고. 2017년2월건만. 처리하겠다며. 3주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렀게해달라고하고. 제가대통령님께. 문자를. 드렸읍니다. 조용히. 기다리고. 있겠다고. 그런데지난7월7일. 금요일이. 3주째라. 전화가. 안오길레. 재가전화를. 했읍니다. 그런데. 사람이. 밀리고. 앞사람건이. 해결이. 안됐다며 기다리라며. 그럼날짜를. 정해달라. 했더니. 약속못한다며. 7월14일안에. 연락하겠다며. 전화를끓었읍니다. 그리고어제. 7월11일. 저녁8시19분쯤. 전화가. 왔읍니다. 잘들리지도. 않는 목소리로. 소비자원. 애기를. 했읍니다. 소비자원. 애기는. 알아들을수가. 없었읍니다. 그러면. 오늘7월12일. 보험회사와. 통화를. 해보고. 전화하겠다며. 끓었읍니다. .오늘7뭘12일. 9시30분경에. 전회가왔읍니다. 하는말이. 보험회사에서. 제삼기관인. 대학병원에. 제가. 지정해서. 검사를. 받잖니다. 제3기관검사를. 하겠다는. 싸인을. 제가했다는겁니다. 저는한적이없고. K C A 강봉한. 교보에서. 보낸사람이. 입원했던. 병원챠트를. 보려면. 싸인을하라길레했고. 입원하기전에. 다닌병원이. 어딨야고. 묻기레. 평촌. 한림대. 신장내과. 산본. 원광대. 내분비내과라고. 했더니. 거기도. 가봐야돼니. 앞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