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작은 국민의 소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소도시에서 택배일을 하는 한사람으로서 동료나 주변 기사들을 보며 안타까워 건의합니다.
가난하여 힘들거 차하나 할부로사서 배달하는 사람들이 영업용 넘버가 없어 신고당하여 벌금이
삼백이라는 판결을 받았다합니다.
배자 넘버를 국토부에서 관할하는데 시.군에서 관할하여 진짜 택배하는 사람에게 배정하고.택배를 그만둘시에는 바로 거두어 가는 정책이
또한 택배 책임자가 책임을 지고.지키지 않을시 그때에는 많은 벌과금을 부여하면 안정된 정책이 되지 않을까요.
또한 택배 기사들도 사업자등록을 하여
세금을 낼수있게되어 자연스럽게 국가도.택배기사도 득이되는 바른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도 행복한 대한민국이 될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러한분들이 전국에 만명이 넘는다 하니.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리오니 꼭 정책에 반영하여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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