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인스타 영상에서 도살을 하려고 목을 찔러서 피을 철철 흘리게 해서 생명이 커져가길 기다리던 도살하시는 분이 다가오니 그 몸으로 다가오던 분이 주인이신지 꼬리을 흔들고 목을 일으키려는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게 개 고 강아지 입니다 도살하기위해 키우는 개는 오물에 뒤엉켜 살고 음식찌꺼기로 밥을 대신하고 도살전 무게을 많이 나가게 하기위해 억지로 물호수로 물을 주입 당합니다 그 천대와 고통으로 대해도 그들은 그래도 주인이라 꼬리을 흔들고 반깁니다 식용견 반려견 투견 등등은 사람이 잣대로 칭한 이름이지 그들은 그냥 개고 강아지입니다 그 상황에 맞춰 살아가야 하기에 했던것이지 같은 아이들입니다 돌아봐주세요 보호해주세요 지금 커가는 아이들에게 작은 생명도 귀하다는걸 가르켜야 합니다 동물보호법 강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