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린이집을 십년 넘어 운영해오고 있는 어린이집원장입니다 ~♡ 단지 제가하고있는일이좋아서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20명부터차근차근 해서 49명 지금은 백명시설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이십명할때는 적자가 날경우 남편월급에서 적자난부분을 대신해주며 원운영을해나왔으며 저소득층아이들이 사는곳이라 야간반 운영하며 부모님들이 퇴근할때쯤 밥상을차려 다같이 먹고 가족처럼 생활하며 서로 많은 의지가되어주었고 원에 페인트 칠하는 날이면 일찍오셔서 다같이 힘을 합쳐 일을 했습니다 물론 원장급여 안나왔습니다 그래도 그때가 좋았습니다 힘들면 그만하면되지 안남는다는 말 다 거짓말이야 라고 공무원들 말씀하십니다 ~ 네 그만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제껏 해온 나의 평생 삶이라고 생각하니 쉬운일아니고 지금은 어린이집하고싶어하는 분도 없네요 대한민국에서 어린이집하는게 왜이렇게힘든 일인지 넘가슴이 아프고 슬픕니다 우리는 아이들 보육료받아서 내 이익만챙기는 도둑아닙니다 어린이집원장들에게도 합당한 대우를 해주시고 우리도 세금내는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 사무원급여를 원장들 급여를 가져갈수있도록 해주세요 사명감으로 버티고계신 원장님들 정말 아이들이 예뻐서 천직이라고생각하는 원장님들이 한분 한분 떠나지 않도록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