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당시 영어 공교육강화 명목으로 선발했던 영어회화전용강사 정책은 실질적인 목적달성에는 실패했으면서 학교노조를 내세워비정규직 무기계약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학교회계직원으로 분류되나 실질적 업무는 교사업무를 수행하는 직종입니다. 제대로 된 공청회도 없이 실시되어 교육예산의 낭비를 초래한 영전강 정책을 폐기하고 영전강 강사들은 교사선발의 원칙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비임용생 및 임용준비와 기간제교사를 병행하는 교사들에게 공정한 기회와 올바른 결과를 보장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