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고용안정을 정책 제안합니다 현재 OECD국가 자살률 1위인 우리나라의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은 인구10만명당 16.1명에 불과합니다. 정신보건전문인력 1명당 6,211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야 하는데, 지금의 현실은 그나마도 고용이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보건소 위탁 또는 직영 센터의 경우 담당 주무관의 구미에 맞춰 계약일자까지 5개월 단위 혹은 1년단위로 끊어버립니다. 불안정한 고용과 업무현장에서의 위험성(대부분 자살시도자 및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출동 및 상담업무를 하기 때문에 항상 위험성이 있음) 과다한 업무량, 낮은 보수등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의 정신건강을 책임지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평균재직기간은 3.88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에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의 고용이 안정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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