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문재인 대통령님
더운 날씨에 건강 살펴가며 국정운영을 하시길 바라며 대통령님께 저의 작은 목소리를 내봅니다. 지금 20대 이후부터의
어른들은 어릴적 파란하늘을 보며
맑은 공기 마시며 자라났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회색하늘만
기억할 정도로 파란하늘을 보기 힘듭니다. 맑은 공기 대신 1급 발암물질이라는 공기를 마시며 자랍니다. 이 공기는 어린이들 및
유아들에게 더더욱 치명적입니다.
지금 당장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까지 미세먼지의 위험성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