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웨이 얼음정수기 피해자입니다. 소송을 한지도 벌써 1년이 넘어가지만 버젓이 코웨이는 아무렇지 않게 영업을 계속하네요. 아이를 위해 마련했던 정수기가 아이를 해하는 물인지도 모르고 매일같이 먹이고 저희가족은 가려움에 고통받았습니다. 소비자에게 숨기고 제품을 몰래 회수 교체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하고도 피해자들에 대해 나몰라라 하는 코웨이를 처벌해주세요. 물조차도 마음대로 마실수 없는 대한민국에 산다는게 저희 아이들에게 너무 죄스럽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믿을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시길 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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