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백년대계입니다
교육정책과 교육과정이 정권마다 바뀌고 있는데 일관성 있는 정책을 펼쳐주세요
교육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합니다
폐쇄적 교사양성 시스템은 양질의 교사를 양성할 수 있습니다
- 교대, 사대를 나와 임용고사를 통과한 정교사만으로 학교를 채워주세요
- 교사 수급상황을 최소10년 이상 내다보고 조절해주세요
- 학교 현장에 각종 강사는 필요치 않습니다. 스강 영전강 예술강사 등!
이들은 아무 책임을 가지지 않으며 학교 업무도 나눠 하지 않습니다
교사의 책임과 그들 관련 업무만 증가되는 현실입니다
- 각종 강사를 대신해 정교사를 뽑아주세요
- 1실에 보조교사 정교사 혼선만 주며 해당 학생에게는 낙인입니다
정교사를 뽑아 학급당 학생 수를 줄여주세요 아직도 30인 이상의 과밀 학급이 많습니다
- 학생 인권만 강조하여 교권침해를 방조하지 마십시오
학생에게 존대하며 수업하나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 몇 명으로 인해 전체 학생이 피해를 봅니다
수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주세요
: 1회-2회 경고시 교장실로
: 3회 경고시 부모소환하여 봉사활동 및 교육 등
- 담임수당 인상해주세요
월 13만원… 학생 수에 비례하는 수당제로 바꿔주세요
사회의 힘듦을 담임교사에게 투사하는 학부모, 가정에서의 돌봄과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 학생들.
옛날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 시절은 갔습니다 성직자 수준의 인성을 요구하며 온갖 책임을 갖다붙이는 현실로 날로 자존감은 바닥을 칩니다
담임수당의 인상으로 교사의 사기를 높여주세요
학생 1인당 월 1만원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연금 퇴직 후 바로 수령하게 해주시고 연금을 인상해 주세요
겸직 금지로 교사 외벌이는 결혼도 힘들다는 말이 있습니다
imf에 연금보고 교대갔는데…
매월 40만원이상 기여금을 떼어가고
100만원 수준의 연금을 받으라니요
공무원 연금을 방만하게 운영한 정부의 책임을 왜 말단 공무원이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