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맥스타일 사기분양 대해서 언급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맥스타일 분양받은 4층 127호 김태영 입니다..
동대문 맥스타일 사기분양을 아시나요? 현재까지 1700여명이 2400억 이상 사기를 당하고, 추가적으로 관리비, 미납금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는 맥스타일로 인한 피해자만 알고 있을 뿐이지, 어느 누구도 알고 있지를 않습니다.
두번다시 이런 분양사기가 없도록, 분양부터 관리까지 전담하는 부서신설을 요청합니다..
구체적인 피해 사항언급하자면
---맥스타일의 합법을 가장한 사기 행각 ------
1. 본 사업을 시작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3천만원만 있으면 이곳에 투자하라고 하였으나 실제 3천만원으로는 절대 접근할 수 없는 가격으로 나머지 돈은 국민은행의 융자로 대출을 알선해서 계약자에게 *엄청난 부채*를 안기는 사업이었다.
2.지하철 1,2,4호선과 지하도로 직접 연결된다는 서울시의 결정되지도 않은 자료를 인용하여 대대적으로 광고하였으며, 광고지 하단에는 "광고내용은 서울시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였으며 서울시의 계획에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라는 깨알 같은 글씨로
*면피용 문구를 삽입*하여 책임을 피하여 갔다.
3. 계약금액에는 보증금의 40~60%에 이르는 보증금 이외의 금액을 산입하여 계약자는 불입과 동시에 이 사업에 헌납하도록하여 이 금액을 합산한 계약자가 10년동안 투자금액을 회수할려면 상가 임대료가 하늘같이 치솟아 입점상인을 구할 수 없도록 하였다.
이는 민법104조의 폭리행위에 해당하나 법만 알고 상업에는 무식한 판사들이 근거 없다고 판시하였다.
4. 광고를 보고 찾아온 고객에게 감언이설로 수익이 많이 난다고 속인뒤 가계약을 유도하여 계약서를 보여주기전에 20%의 비싼 계약금을 납입토록 한후 계약서를 작성하여 계약자가 부당함을 알고 해제하지 못하도록 미리 방비책을 세워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