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 기록관에서 보존ㆍ서비스 하고 있는 "역대 대통령 웹기록"입니다.
This former Presidents' website records is provided for the people's right konw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fo Korea.
국민 정책 제안
국민인수위원이 제안한 모든 제안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0109698****
동대문 맥스타일 사기분양 대해서 언급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맥스타일 분양받은 4층 127호 김태영 입니다..

동대문 맥스타일 사기분양을 아시나요? 현재까지 1700여명이 2400억 이상 사기를 당하고, 추가적으로 관리비, 미납금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는 맥스타일로 인한 피해자만 알고 있을 뿐이지, 어느 누구도 알고 있지를 않습니다.

두번다시 이런 분양사기가 없도록, 분양부터 관리까지 전담하는 부서신설을 요청합니다..

구체적인 피해 사항언급하자면

---맥스타일의 합법을 가장한 사기 행각 ------

1. 본 사업을 시작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3천만원만 있으면 이곳에 투자하라고 하였으나 실제 3천만원으로는 절대 접근할 수 없는 가격으로 나머지 돈은 국민은행의 융자로 대출을 알선해서 계약자에게 *엄청난 부채*를 안기는 사업이었다.


2.지하철 1,2,4호선과 지하도로 직접 연결된다는 서울시의 결정되지도 않은 자료를 인용하여 대대적으로 광고하였으며, 광고지 하단에는 "광고내용은 서울시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였으며 서울시의 계획에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라는 깨알 같은 글씨로
*면피용 문구를 삽입*하여 책임을 피하여 갔다.

3. 계약금액에는 보증금의 40~60%에 이르는 보증금 이외의 금액을 산입하여 계약자는 불입과 동시에 이 사업에 헌납하도록하여 이 금액을 합산한 계약자가 10년동안 투자금액을 회수할려면 상가 임대료가 하늘같이 치솟아 입점상인을 구할 수 없도록 하였다.
이는 민법104조의 폭리행위에 해당하나 법만 알고 상업에는 무식한 판사들이 근거 없다고 판시하였다.

4. 광고를 보고 찾아온 고객에게 감언이설로 수익이 많이 난다고 속인뒤 가계약을 유도하여 계약서를 보여주기전에 20%의 비싼 계약금을 납입토록 한후 계약서를 작성하여 계약자가 부당함을 알고 해제하지 못하도록 미리 방비책을 세워 놓았다.
돌아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