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에 있는 유치원방과후전담사입니다.
처음 에 보조원이라는 이름으로 뽑아놓고 수업과 보육을 전담시켜서 16~26명을 혼자서 수업 보육 대소변뒤처리까지 하는데 6시간 근무입니다.
근무시간내내 피를 말립니다.
또한 365라는 이유로 방중근무에는 혼합반으로 꽉꽉채워서 보라하구
넘 많은거아니냐 혼합은 힘들다 말해두
어쩔수없냐고 하십니다
안전우려로 늘 불안하고 1년에 1-2회는 방광염 치료받아야하고 아이들 곁에서 꼼짝못하고 있는 저희급여는 시급 6,640원입니다.
이래서 어찌 존중받을수 있는 자리이겠습니까?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시는 좋은일자리 꼭 만들어주셔서 많은사람들이 일하고싶은 자리로 거듭나게 해주십시오.
50살 넘어서 은퇴할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좋은 일자리되면 젊은사람 일자리됩니다.
이런 나쁜 자리로 계속두고 싶지 않기에 여기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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