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병설유치원 방과후전담사입니다.
오전에 정교사는 각각 3세12명과 4세18명을 보고있지만 저는 3,4세혼합으로 27명을 보고있습니다.
정교사도 아닌 보육교사에방과후전담사에 불과한 제가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을 책임지면서 보건실,화장실뒷처리,간식설거지,교실청소까지 해가며 제가 받는 시급은 6640원이며 행울로인해 연가도 맘대로 쓸수없어 여름방학때 휴가쓸려면 대체교사를 알아봐야 합니다. 이런 불합리가 어디있습니까?
저희도 감정노동잡니다.
방과후과정 전담사의 처우를 개선시켜주는것이 공교육을 살리고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이들을 세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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