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내 비정규직 방과후코디를 근로자로 인정해주세요 한시적 사업이었다고 하나 현재는 상시적인 직종입니다 방과후코디, 방과후보조인력, 방과후행정사, 방과후자원봉사자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나 모두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라 지칭하나 누구도 이 일을 봉사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루 2.5시간내 방과후 전반적인 일을 모두 해결할 수 없어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나 자원봉사자 신분으로 추가수당이나 처우개선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방과후코디는 방과후학교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꼭 필요한 상시직종임이 분명하며 자원봉사자가 아니라 근로자로써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