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들의 권익에 대한 요구가 여기저기 터져나오고있습니다. 그들의 인권은 마땅히 존중받아야하나 그들의 항문성교같은 위험천만한 성적 취향만큼은 규제해야합니다. 그들을 치료하는데 드는 국민건강보험의 초고가의 에이즈 약값 등은 그들이 스스로 부담하게 해야합니다. 그들의 결혼도 법제도권으로까지 양성화하는 하는 것은 인구절벽의 현실에서 옳지 못한 일입니다. 병든 가치관 자체는 어쩔수 없어도 그것이 사회를 변질시키지 않도록하는것은 순전히 국가 정책담당자들이 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