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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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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1,2학년 영어 방과 후 수업 듣게 해주세요
*요즘 초등학교 입학 전에 영어 수업을 접하지 않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특기수업 의무수업으로 영어수업을 하는데 영어 유치원을 나온 아이들은 유치원이 어학원으로 연계되어 계속 배우지만 일반 유치원, 어린이집을 졸업한 아이들은 갑자기 영어교육이 단절되는데 갑자기 학원을 보내기에는 비용적이면이 부담스러울 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이 대부분 셔틀버스를 타고 다니게 되어 불편 위험을 감수해야합니다.
3학년 때부터 알파벳수업을 한다고 해서 알파벳부터 배우는 아이들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굳이 알파벳정도는 다 아는 아이들을 2년동안 영어교육을 못하게 하는건 무슨 이유인가요?
영유아때부터 시행해오던 영어수업을 굳이 초등저학년 때 단절 시킬 필요가 있을까요? 방과 후 수업이 없어지면 오히려 학원으로 내몰리거나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는 아이들은 격차가 심하게 벌어집니다. 고학년이 되면 그걸 따라잡기 위해서 어떻게든 사교육으로 가겠지요. 그마저도안되는 아이들은 어떻게 하나요? 영어교육에 크게 비중을 두지 않더라도 요즘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영어 노출이 많이 되어있습니다.해외여행이나 외국인을 접할 기회도 많습니다. 이미 알파벳정도는 7세때 다 배웁니다.
학교 방과 후 수업을 하게되면. 학원보다 경제적 부담을 절반이상 줄일 수있고. 현재 방과 후 수업의 질 또한 학원에 뒤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1,2학년 때 꾸준히 하면 3학년 영어수업이 갑자기 나타난 수업이 아닌 연장선으로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언어는. 꾸준히 노출되어야 잊지않고 어렵게 여겨지지 않는데 사교육 과잉을 잡기위해 방과 후 수업이 없어지는 건 사교육을 부추기는 꼴밖에 되지 않습니다. 영어를 안해도 되는 시대도 아닙니다 저학년때부터 놀이식 영어 정규수업은 기대도 하지않습니다. 학교 수업에 연계해 꾸준히 영어에 노출될 수있도록. 방과 후 수업을 할 수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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