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내 비리 신고센터를 대통령직속으로 둬야합니다. 국방부는 안 됩니다. 반드시 청와대내에 둬야 합니다.
잘못을 저지르고도 책임지지 않는 현재의 구조속에서는 절대로 변화하지 않으며, 위계질서와 지휘계통확립만 외치는 군인에게는 절대로 맡겨서는 안됩니다. 그건 계속 이대로 해 먹게 놔두란 말과 똑 같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위계질서와 지휘계통확립의 묵인은, 인권말살권과 살인권, 사기허가권을 승인 해준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부대내 익명성이 보장 안되는거 잘 아실겁니다. 법을 위반한 일을 저지르고 징계 받아야 할 상위직의 자가 하위직의 신고한 사람 찿아서 괴롭히고 또한,
부대서 조치한다는게 잘못된것 흔적지우고 잘못한것 없는것 처럼 조작해 놓고, 오히려 신고한 사람 조직이용해서 내쫓는일에만 몰두합니다.
썩을대로 썩어서 있을 수 없는 조직이 되었습니다. 이는 퇴행이나 공멸 밖에 없습니다.
바른 지적하는 사람을 쫓아내는 조직은 썩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이 그런 상태입니다.
높은 위치에 있으면서 잘못에 책임을 지지 않으려 합니다.
따라서 청와대내 군대 비리신고 센터를 둬야 방산비리 차단, 무고한 사망자 발생 방지 , 잘못된(못돼먹은) 지휘관에게 부대 맡기는 일이 발생 하지 않을겁니다.
잘못된 자에게 큰 부대를 맡기면 못된짓만 하고 그자를 거쳐간 혹은 영향권내에서 복무한 다수의 젊은이들은 군대를 불신하고,
나라를 불신합니다.
곰팡이는 햇빛에 없어지듯, 청와대에 군대비리 신고센터를 설치 해서 곰팡이를 없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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