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독거노인 생활관리사로 3년차 일을 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돌봄에 있어 자부와 긍지로 열심히 뚜벅이 처럼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한기,폭염기의 일로 인하여 어르신들의 직접방문 과 전화안부로 평 일은 물론 주 말도 없이 일을 해야 함은 부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의 특성상 어쩔 수 없다면 시간외 수당을 주시고 그에 따른 댓가를 주셔야 함은 당연하다고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1년에 한번 씩 계약갱신 으로 인해 마음은 항상 불안 합니다. 저희가 하는 일 들이 어르신들의 소통과 관계 형성 으로 이루어 지는일 들로 불안과 초조한 마음이 있어 그 분 들에게 혹여 정성이 덜 들어 갈까 생각함은 물론 정서적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마다 계약 갱신은 철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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