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교사의 질을 넘지못합니다.
- 교대, 사대를 나와 임용고사를 통과한 교육에 뜻있는 정교사만으로 학교를 채워주세요
- 학교 현장에 각종 강사는 필요치 않습니다. 강사는 책임이 없고 학교 업무도 나눠 하지 않습니다
교사의 책임과 그들 관련 업무만 증가되는 현실입니다
- 1실에 보조교사는 정교사 혼선만 주며 해당 학생에게는 낙인입니다. 누가 보조교사에게 수업을 받고 싶겠습니까?
정교사를 뽑아 학급당 학생 수를 줄여주세요 아직도 30인 이상의 과밀 학급이 많습니다.
- 학생 인권만 강조하여 교권침해를 방조하지 마십시오.
학생에게 존대하며 수업하나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 몇 명으로 인해 전체 학생이 피해를 봅니다. 교사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교권침해를 당하고 위협을 받아도, 호소할 곳 조차 없는 실정입니다.
교사의 교권보호는 대다수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는 차원이기도 합니다.수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