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복지센터직원의 고용안정에 대해 건의하고자 합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총예산중 인건비 비율이 70%를 대부분 넘기고 있으나 인건비 비중이 높아지면 관리비와 사업비가 높아지누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호봉이 높은 사람들은 호봉상승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느껴 이직을 결심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정긴건강복지센터의 인건비, 사업비 분리 책정을 제안하며 연속적이고 질 높은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직원처우개선 및 고용안정이 필요로 할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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