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범에 대한 광범위한 선처
우리나라 초범은 많은 선처를 한다고봅니다. 피해자의 피해정도에 따라 판단했으면 합ㄴ다. 단순절도 정도와 아동 성폭력, 살인 등등 강력벙죄와는 정말 다른 범죄라 생각합니다. 벌이라는 것은 피해자의 정신적피해도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두순사건도 그 어린아이는 평생을 장기를 대신할 비닐팩을 달고 살아야합니다. 그러나 조두순은 8년형. 어린여자아이와 그 부모가 받았을 앞으로도 받을 고통과는 비교할수 없는 8년. 제발 사회약자들이 맘편안하게 안전하게 살수있는 나라로 만들어주세요. 천벌이 너무너무 약하다고 생각이됩니다. 옛 조선처럼은 아니여도 처벌수위를 높이고 피의자들에게도 비슷한 고통이 따른다면 요즘처럼 중범죄들을 쉽게 일으키지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초범의 벌도 무겁고 같은 죄로 같은 범죄자들은 더더더욱 큰벌을 내린다면 선량한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조금이나마 안전할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