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폭염이 계속 이어지는 뜨거운 여름이 오고있습니다.
그런데 저희아이들 이 뜨거운 여름에도 미세먼지때문에 숨도 제대로 못쉬고 마스크쓰며 살아아하는 현실이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이제 100일지난 둘째는 마스크조차 쓸수없는 너무 어린 아가라 더 마음이 아픕니다.
이런 환경에 둘째는 괜히 낳았나 후회가 될정도 입니다.
미세먼지가 아닌 이 발암먼지 먹으며 계속 살아야하는건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적응하며 살아야한다고 하죠..
하지만 이건 적응한다고 적응이되는게 아니잖아요..
아이들을 흡연실에 가둬놓고 적응하라고 하는것과 똑같은거잖아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중국발 발암먼지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주시고.. 해결책을 강구해주세요..
- 미세먼지 수치 강화
- 중국 공장 집진시설 설치
-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대상 미세먼지 교육 강화
- 미세먼지 높은날 재난알림
- 각 교육기관에 측정기 설치및 공기청정기 설치
등등 ...
당장 실행할수있는 부분부터 해결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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