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에 있는 유치원방과후전담사입니다.
처음 에 보조원이라는 이름으로 뽑아놓고 오후 방과후수업과 보육을 전담시켜서 혼자서 수업 보육 대소변뒤처리까지 하는데 4시간 근무입니다.
근무시간내내 피를 말립니다.
안전우려로 늘 불안하고 1년에 1-2회는 방광염 치료받아야하고 아이들 곁에서 꼼짝못하고 있는 저희급여는 시급 6,640원입니다.
이래서 어찌 존중받을수 있는 자리이겠습니까?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시는 좋은일자리 꼭 만들어주셔서 많은사람들이 일하고싶은 자리로 거듭나게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