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화성시 봉담읍에서 병설유치원 보내고 있는 주부입니다.
병설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저희 아이는 9시까지 등원해서 1시에 하원합니다. 하지만 맞벌이부부 아이들은 방과후 활동하고 더 늦게까지 원에서 생활합니다. 저희 아이가 끝날무렵 방과후 활동하는 아이들은 외부 강사님이 오셔서 물놀이, 비눗방울놀이 등등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 모습을 보며 집으로 가야하는 아이들의 기분이 어떨까요? 무상으로 해달라는거 아니고 방과후 활동비를 내고 1시간이라도 그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체험 및 활동을 할수있게 해달라고 해도 원에서는 방과후 선생님 부족이라는 명목아래 안된다고 합니다.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은 그시간부터 집에서 시간을 보내야합니다 그러면 심심해 하기 마련이죠~ 그럼 그 부모들은 학원으로 보낼수 밖에 없습니다
사교육비가 들어가는거죠~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시는 병설유치원 확대 좋습니다~~~ 하지만 그 병설유치원의 질은 어떤가요? 몸집만 키우고 다니는 아이들이 많아지는게 목표 이신가요? 그렇게하면 의무를 다한건가요? 아이들이 좀더 나은 교육을 받을수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질은 좋지 않으나 무상이여서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꽤 됩니다~ 그것으로 만족해야하는 건지요? 아이들 모두
병설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모두 같이 방과후 활동을 할수 있게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