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한여름인데도 미세먼지때문에 고통받고있습니다.
오늘도 외출과 외식, 요리를 삼가며 우리삶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아기가 자라날 이세상의 환경이 너무나 막막하고 죄스러워서 둘째는 언감생신입니다.
미세먼지 기준을 WHO보다 낮게 두는것은 국민의 눈과귀,입을 막는 행위입니다.
우리의 알권리를 무시하고 건강이 해쳐가는것을 정부에서 바라만보고있는게 맞는것인가요?
출산은 장려하면서 어린아가들의 건강은 국가에서 무책임하게 두는것이 맞는것인가요?
미세먼지수치가 높은날은 폭염과 폭우처럼 국민들이 스스로 주의하고 대처해야할 기회를 줘야합니다.
아이들이 기관지염, 폐렴을 일년내내 달고사는데도 창문을 활짝열고 사는 미세먼지에 대해 무지한 부모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성인은 그렇다치고 이 아이들 건강에 대한 책임과 죄값은 누구에게 있는지요? 결국 그 피해는 국가가 고스란히 떠안게될것입니다.
국가안보와 국민의 생명이달렸기에 미세먼지 대비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1. 미세먼지 기준 강화
2. 측정시스템 확대및 점검 강화
3. 주의 및 경보 발송, 방송
가장기본적인 국민의 권리를 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