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의 경우말고도 많은 사례들이있으니 살펴주세요.
- 보험사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발달지연이나 장애를 가진 아이를 출산하게되면 일반 소시민인 저희같은 가정에선 태아보험 및 실손보험 가입여부가 앞으로의 가정 생활을 크게 좌우합니다.
보험관련된 일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심심치않게 듣습니다. 우리 아이는 보험사에서 이미 블랙리스트일거라고. . .
사실 이 말도 상처지만 매번 똑같은 보험청구임에도 불구하고 주기적으로 보험지급과 관련해 애 태우게하는 보험사를 볼때면 때론 비참함을 느낍니다.
그러면서도 일의 절차가 왜 이렇게되냐고 묻다가, 우리 아이 보험해지되면 어쩌지? 그럼, 치료비는 어쩌지?...등.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들이 오갑니다.
보험 약관의 용어는 어렵고, 모호하기만하고. 가입만 끝나면 그 이후 것은 나몰라라하고.
보험지급을 더 받고자하는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해주세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려면 정책이 정책으로, 탁상공론으로 끝나지않고 일상 속에서 이루어져야 일반 시민도 점차 험께 살아가는 사람들로 인식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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