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자 유가족을 위한 트라우마센터를 만들어주세요.
갑작스런 죽음으로 유가족들은 충격과 고통 그리고 슬픔을 치유하지 못한 채 하루 하루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엔 자살자 유가족을 위한 트라우마 센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OECD 국가 중 13년째 세계 자살률 1위, 한 해 만 명 이상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습니다. 가까운 유가족들이 4명×만명이라 하면 적어도 한 해 52,000명의 유가족들이 치유를 받지 못하고 삶을 살아갑니다.
1호 자살자 트라우마센터가 세워져 슬픔 가운데 살아가는 유가족들이 치유되어 제 2차 자살 사고를 예방하고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참고로 수원시의 서울대 농과대학의 일부 공간이 비어 있습니다. 그 건물의 일부 공간(상담)과 캠퍼스 정원(산책, 자연치유) 등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미국 포틀랜드 The Dougy Center 참조 [슬픔을 드러내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