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딸을 둔 직장맘입니다. 현실과 괴리가 있는 정책 시행과 관련하여 의견드립니다.
"초등학교 1.2학년 영어 방과후 수업을 학교에서 받게해주세요"
1.학교는 아이들에게 가정 다음으로 안전한 장소이고 시간도 절약됩니다
학원을 가려면 다시 버스를타고 멀리가야 합니다
2.영어학원은 너무 비용이 많이 듭니다. 학교 방과후가 사라지면 저희는 사설 영어학원을 찾아볼수밖에 없어요.
3. 이러한 정책은 오히려 사교육 시장을 팽창시키는 역활을 하게 될겁니다. 저는 사교육을 시키고 싶지않아서 방과후 영어교육이 있는곳으로 아이를 보냈습니다.
방과후 학습을 제한한다고 사교육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도 영어학원을 알아볼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니 이부분 정책에 반영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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