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대통령님
복지와 직결된 현 정부의 정책적 최우선 과제로 첫째, 일자리 창출 둘째, 치매관리의 국가적 책임입니다. 여기에 정신건강센터 개소 및 인력 확충 등의 정신건강 정책에 "중독"만 빠졌습니다.
정신장애인과는 현격히 달리 현재 50개의 중독관리센터와 17개의 정신재활센터에서 중독자를 맡고 있습니다. 제발 중앙중독관리센터를 신설하고, 보건복지부에 중독정책과를 두어서 국가차원에서 중독자를 관리하여 주십시오.
존경하는 대통령님
중독은 자살, 가정폭력, 아동학대, 폭행, 강간, 음주운전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합니다. 특히, 알코올중독 중 50.7%가 자해 시도 및 타해의 문제로 위기개입 및 응급개입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알코올 중독자 77%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관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현재 정신건강복지법 개정 시행에 중독과 관련된 그 어떠한 병명이나 정책이 전무합니다. 이에 알코올 등 중독관리법 제정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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