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명백한 의료사고 피해자 입니다.
환자이고 의료지식 법률지식도 없고 비싼 수임료가 없는 처지라서 너무 고통이 심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임신기간중 산부인과 주치의 실수로 적절한 조취를 받지 못한채로 출산을 하였습니다. 의사가 고의로 설명이나 당부 한마디 안하고 저를 퇴원시켰는데, 현재 후유증으로 불치의 당뇨병과 당뇨 합병증이 발병하였으며 위험한 상태로 출산한 제 아이도 앞으로의 건강을 걱정하며 살아야 합니다. 저는 산부인과 의사 한명 잘못 만난 일로 독한병에 시달리다 일찍 죽게되고 제 아들은 불쌍해지게 되었습니다.
매일 밤 피눈물이 나고 진통제를 먹어도 온몸에 신경이 통제가 안됩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너무 약한 국민입니다. 너무 힘듭니다.
작년에 이 몸을 하고 제 아들을 안고 그 추위를 견디며 광화문에 가서 촛불을 밝혔음에도 세상은 저를 버리고 있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