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전주에서 뇨래연습장을 하고잇는 최인식입니다 노후대책이나 하려고 이걸 시작햇는데 법앞에 너무 약자인지라 음악산업진흥법이너무 우리 서민과는 가혹한지라 정말 힘이 듭니다 60이 넘은 나이에 젊은사람에게 상욕을 듣고 어던젊은이 한테는 맞기도 햇습니다 보복이 두려워 이 장사를 하는 죄로 당할 수 박에 없슺니다 전주는 특히 유흥주점의 직원이 밤마다 불쑥 들어와 횡포를 부리고 다닙니다 젊은 그놈하고 서로 쌍욕 을 하고 싸워 습니다 우리는 이나라 국민이 아닌둣 합니다 캔맥주 하나라도 마시며 노래해도 되는 나라 달라고 해서 캔맥주하나줘도 되는나라 큰 죄인으로 몰아부치지않는 나라 상식이 법이되는 국민들의 상식이 통하고 공감되는 나라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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