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지금 학교에서 일하는 스포츠 강사들의 삭발식을 뉴스로 접하면서 그렇게 억울하면 시험봐서 정정당당하게 정식으로 시험봐서 교사하기를 권합니다
기간제, 방과후등등
학교에서 많은 수의 비정규직 교사를 뽑았는데
무기계약직이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사실 저는 이런 분들도 학교에서 일하고 계시니 부럽습니다
하지만 이런 무기계약직 이든 그냥 계약직이신 분들이 자꾸 정규직 해달라고 하시면
몇년간 공부해서 정규직 되신 분들은 얼마나 참담한 심정일까요?
원래 계약직으로 알고 들어갔을텐데
왜 그러는 것일까요?
들어가보니 정규직은 되고 싶고 시험보기는 어렵고 두려워 그러는 것일까요?
저도 임용고시 준비하다 몸이 힘들어서 일단 시험은 보되,
내년에 학교에서 일하고 싶어서 교육청 홈페이지를 보고 있는데요,
일단은 기간제교사나 방과후교사에 원서를 내볼생각인데 경쟁률이 굉장할것 같습니다
누군가 노력없이 시험도 보지 않고 정규직이 된다면 이게 정직한 사회라고 할수 있나요?
게임에도 룰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평생 안정직인 교사가 되려면 최소한
시험치룰 생각과
값진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라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저도 내년이면 취업의 문을 두드립니다
직장에 들어가 일하고 싶습니다
아이 엄마라 시간제로 일하는걸 하고 싶은데
그런일이 학교에 있어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응원해주세요
대통령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