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저는 청주교대부설초에 다니는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청주교대에서 생존수영을 위한 수영장을 건립한다고 합니다.하지만 그 수영장을 짓는 부지가 현재 초등학생이 사용하고 있는 운동장입니다..초등교사를 양성하는 기관에서 초등학생의 의견..학부모의 의견은 무시한채 교수협의회에서 정해졌다는 이유만으로 그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누군가가 옷을 벗어야한다나요?그럼 2년동안 진행되는 공사기간동안 우리 아이들의 안전은 어떻게 되나요?만에 하나라도 일어날수 있는 사고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지..아이들의 생존을 위한 수영장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수영장이 되고 있습니다..그러기에 저희 학부모들은 이 수영장을 원래하려던 대학부지내에 건립할수있도록 재검토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