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있는 유치원방과후전담사입니다.
ㅣ일6시간 근무에 시급 6640원을 받으며 11시부터 5시까지 정신없이 하루를 보냅니다.
1대16을 돌보며 대소변 처리에 간식 처리에 수업에 청소까지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게 흐릅니다. 근무시간 내내 안전문제로 온 신경이 곤두서있고 피를 말리는 환경이다보니 정작 화장실 갈 시간도 없기에 방광염 감기몸살등을 친구처럼 가까이 두고 지냅니다. 게다 유치원에서는 저희들 수업자료하나 제대로 보관할 사물함도 갖추지 못하고 있으며 책상에 컴퓨터등은 언감생시 꿈도 못꿉니다.
또한 유치원 으전반 교사들은 저희들을 제집 몸종부리듯 하며 인격적 모욕감을 줄때도 있습니다.
이 모든 원인은 저희들에 대한 바르지못한 여러 처우들이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시는 좋은일자리 꼭 만들어주셔서 많은사람들이 일하고싶은 자리로 거듭나게 해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앞으로 후배 방과후전담사들이 보람차고 자긍심을 갖을수 있도록 부디 살펴주시고 개선시켜 주실것을 거듭거듭 간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