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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책 제안
국민인수위원이 제안한 모든 제안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0104242****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글을 보고 다급하게 문자로라도 정책 제안을 합니다~

1)
워킹맘이 마음 놓고 휴직 및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직장 내 기혼 및 가임 여성 비율에 따른 추가 인력 지원이 법제화하는 정책을 제안합니다.

워킹맘이 힘든 이유는 아마도 익히 들어서 알고 계실테고...^^

육아 휴직을 써야할 경우
- 대체 인력이 투입되어 결국 비정규직만 많아지고
- 조직내에서는 새로운 직원에 대한 인수 인계로 인한 불필요한 업무 부담이 됩니다

또한 출산휴가의 경우는 더 짧다보니
- 상기 내용이 더 큰 문제가 되고
- 한 조직내에 2명이상의 출산휴가가 이어질 경우에는 새로운 인력을 2명 뽑기보다는 2명이 출산휴가 사이에 아예 대체인력없이 나눠주기식 업무를 하게되어 동료의 업무부담을 증가시킵니다

또 한가지는 아이가 장염이라든지 독감등으로 인해 기관에 등원 및 등교하지 못하게 될 경우 어쩔수 없이 엄마가 돌봐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휴가를 내는 것 조차 불가능한 상황이 많습니다
- 휴가가 불가능한 경우 가족친지를 수소문하여 부탁하거나 간혹 기관에 사정하여 격리 돌봄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다른 학부모들이 모두 양해하여야 가능한 경우이고 사실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 이 밖에 여러가지 상황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업무로드가 큰 경우 워킹맘은 워킹맘대로 죄인일 수 밖에 없고, 동료들은 업무 부담 가중으로 인해 워킹맘을 원망할 수 밖에 없고, 고용주 입장에서는 여성의 채용을 꺼리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만약, 정부에서 육아휴직 급여나 출산 지원금 등에서 예산을 나누어 가임 여성 직원 비율에 따른 추가 인력 지원을 법제화하여 추진해주신다면 워킹맘은 맘편하게, 동료는 가중한 업무부담없이 일할 수 있고, 비정규직은 그만큼 줄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다소 부족하나마 문자로 정책 제안을 하오니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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