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촉구합니다!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책임지며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신건강증진센터의 직원들은 정작 본인들의 복지와 처우를 보장받지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의 평균재직기간은 3.88년이라고 합니다.
정신질환자나 정신과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대상자들에게는 연속적이고 질높은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안정성과 공공성을 높이는 운영구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용불안정 #정신보건전문요원 #정신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