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댓글알바단이었던 생활공감 모니터단을 해체해 주세요.
2009년 '생활공감 국민행복 주부모니터단'(당시 행안부 장관 원세훈)이 출범.
주부들로부터 생활 속 제안과 민원을 듣는다는 좋은 제도인 것 같으나 사실은 댓글부대(여론조작단) 육성사업..
2013년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고 포인트를 현금으로 주는 것은 없어졌지만 그 당시에는 제안과 민원 1건에 1포인트, 댓글 몇 개 1포인트, 로그인 몇 일 이상이면 몇 포인트 이렇게 해서 한 달에 한 번씩 현금으로 지급.(1포인트는 1000원)
제안이 채택되어 실행되면 더 많은 포인트를 받게 되고 우수모니터가 될 수 있음.(제안이 채택되는 건 해당 공무원이 하기 나름. 우수모니터 추가 포인트 지급)
월 1회 오프 모임ㅡ봉사활동이나 정책홍보 활동을 하게 되는데 이것도 포인트가 주어짐.
에너지 절약 캠페인 같은 것에 동원, 원자력 에너지가 싸고 안전하다는 것을 홍보하기도 함.
버스 대절, 점심 제공 해주며 4대강 현장같은 정책현장 견학. 물 부족하고 4대강 꼭 필요하다고 세뇌시킴.
다녀와서 활동 후기 글을 올리거나 댓글 달면 또 포인트를 줌.
워크샵, 세미나, 연찬회도 감. 집에만 있던 주부들은 호텔에 워크샵 간다며 들떠서 갔음. 출범식에 이명박이 참석한 적도 있었고, 청와대에 초청받아 가기도 함.
연말에는 우수모니터와 각 지자체 회장 총무들에게 장관상, 시장상 등등 상도 줌. 아줌마들은 서로 상을 받으려고 난리였음.
모든 공지와 소통은 각 지자체별로 다음 카페를 만들어 거기서 함. 예를 들면 언제 정책 현장 견학을 가니 참석하실 분 선착순 댓글다세요‥
이렇게 댓글을 달았던 경험을 해 본 아줌마들은 각종 인터넷 포털에서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