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수업에 충실할수 있도록 개선해주세요
수업5시간에 행정업무는 근무시간을 꽉채워해도..시간이 모자라 자택에서 하는 날이 많습니다. 교사도 가정이 있고 자녀가 있습니다. 교사의 본업인 수업보다 행정업무에 공문의 형식과 절차가 간소해지기는 커녕 더욱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행정실무사는 교사에게 책임이 있다고 교사가 알려주는 대로 작성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교사가 작성을 하고 실무사가 보고만 하는 형식입니다.
행정실은 교사가 하는일이라고..집행만 한다고 모든 공문서를 작성하라고 합니다.
방과후전담사는 아이들만 봅니다.수업도 안합니다. 행정업무는 할수없답니다. 방과후에 사고가 일어나도 책임은 교사에게 있답니다. 아무것도 시키지말랍니다. 유치원의 행사도 교사의 업무고 전담사는 부당근무로 노조에 신고한다고 합니다. 유치원교사는 오전수업에 방과후전담사의 연가시 방과후수업까지해야하며 방과후는 수업이 아니기에 어떠한수당도 받을수없으며 학기중연가는 정말 특별한경우를 제외하곤 생각조차 못합니다.
그런데 방과후전담사의 시급이 만원이 되면 행정업무와 근무시간 초과를 당연히 여기는 관리자와 아무 보상없는 교사의 월급차이는 얼마안납니다. 그럼 누가 책임과 행정업무를 더하는 교사가 하고싶겠습니까.
유치원에 한번이라도 와서 일주일 업무와 수업을 한번이라도 해보시면 얼마나 부당한대우를 받고 얼마나 과중한 업무를 하고 있는지 얼마나 막중한 책임이 지워지는지 아실수 있습니다.
교사는 겸직이 금지되어있습니다. 퇴직후 연금또한 줄어들고 있습니다.노후의 보장없이 교사의 의무만 강조되고 월급또한 적습니다.
정규